미세먼지로부터 피부를 보호하는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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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재난문자가 올 정도로 미세먼지황사가 심한 상태입니다.

이럴 때는 건강도 유의해야 하고, 1차 면역체계인 피부도 관리를

해줘야 합니다.

미세먼지와 황사까지 심한 요즘 어떻게 하면 피부건강을 지킬 수 있는지 뷰티에디터 john과 함께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GoGoGo~~ :>


1. 미세먼지 차단 마스크 착용

미세먼지는 모공의 5분의 1정도의 작은 크기로 모공 속에 쉽게 침투합니다.

호흡기 뿐만 아니라 피부에도 적이 될 수 있으니, 마스크 착용은 필수입니다.

식품의약품안전처가 인증한 보건용 마스크(K80, KF94, KF99)를 이용하는 게 안전하며 입,코까지 가려야 합니다.


2. 꼼꼼한 세안

외출 후 돌아오면 피부 표면의 노폐물과 먼지를 꼼꼼하게 씻어내야 합니다.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입자가 작은 미세먼지들이 피부에 달라붙어 있기 때문에 꼼꼼한 세안이 필요하며, 미세먼지로 인해 피부 예민도가 올라가 있다면 자극이 적은 거품세안제를 사용해야합니다.

2차,3차 세안보다는 코 옆이나 눈가, 입가 등 손이 잘 닿지 않는 부분의 꼼꼼한 세안이 더 효과적입니다.


3. 유분기가 적은 화장품 사용하기

피부의 점도가 높아지면 미세먼지가 잘 달라붙습니다. 

미세먼지 농도가 높을 때는 화장을 하지 않는 사람들도 있는데, 화장을 통해 피부를 보호해주는 것이 현명한 방법입니다.

비교적 가벼운 제형에 화장품과 자외선 차단제를 사용하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4. 수분크림으로 한 겹 더 보호하기

수분크림이 미세먼지의 침투를 막아주는 피부 차단막을 형성해 먼지가 피부에 바로 닿는 것을 어느 정도 방지합니다.

최근 출시되는 안티폴루션 제품은 단순히 물리적으로 보호막을 만드는 것에 그치지 않고 피부 스스로 힘을 키워 방어력을 높이도록 도와준다고 합니다.

안티폴루션의 제품이 없다면 외출하기전 수분크림을 바르고 나간다면 미세먼지로부터 어느정도 방어를 할 수 있겠네요 :)


5.각질제거! 필링은 일주일에 한번만!

시중에 각질을 제거하는 필링제들이 많이 판매되고 있습니다.

필링을 하게 되면 각질이 떨어져 화장이 잘 먹기 때문에 피부가 좋아진 느낌을 주지만 이것은 피부를 민감하게 만들 수 있습니다.

미세먼지와 황사가 심한 요즘에는 되도록 필링을 피하고 보습에 더 신경을 써야합니다.


지금까지 미세먼지로부터 소중한 우리의 피부를 지키는 법을 알아보았습니다.

올바른 화장품 사용과 세안 습관으로 피부미녀피부미남 이 되시길 바라며~~

이상 뷰티에디터 john이였습니다.

또 만나실꺼죠?~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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